자동차
8월 수입차 판매량 2만2263대···벤츠, 악재에도 7월보다 더 팔았다
올해 8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새롭게 주인을 찾아간 차의 대수는 2만2263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 1위 BMW가 여전히 8월에도 1위 자리를 꿰찬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화재 사고의 악재에도 7월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4일 발표한 8월 수입 승용차 등록 현황에 따르면 국내 수입 승용차 시장 8월 신규 등록대수는 2만2263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7% 줄었다. 올해 7월과 비교해보면 판매량이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