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바른 영업' 김상태, PB평가 체계 개선 단행
신한투자증권은 김상태 대표의 '바른 이익' 경영철학을 반영해 프라이빗뱅커(PB)의 성과평가 체계 중 고객수익률의 배점을 수익항목과 같은 수준으로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김상태 대표는 단독 취임 이후 자산관리영업에 힘을 싣는 한편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바른 이익'을 추구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바른 신한투자증권人' 선포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해당 성과평가 체계 변동으로 고객수익률 배점은 기존 500점에서 4배 상향된 2000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