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기명의 특명···쌍용건설 군살 제대로 빼라
올해부터 쌍용건설 경영 수장에 오른 김기명 대표가 회사 군살 빼기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쌍용건설을 품은 글로벌세아 대표이사 사장직도 겸직하고 있는 김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 연속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이유가 본사 조직은 물론 현장 사업장 곳곳에 군살이 붙어있기 때문이란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건설부동산 업황이 좋지 않은 탓에 기존 사업을 펼쳐 만회하기보다 먼저 이른바 아·나·바·다(아껴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