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철강·인프라가 끌어올린 포스코홀딩스···2차전지 소재는 부진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부문 실적 회복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영업이익 개선세를 이어갔다. 리튬 가격 하락과 생산 차질로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적자를 냈지만, 인프라 부문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9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945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15%, 전년 동기보다 4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4.9%를 기록했다. 철강 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은 4551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