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조현준 "기술이 곧 국격"···효성, HVDC 경쟁력 확보 '속도전'
효성중공업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위해 3300억 원을 투자해 창원에 전용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실증 설비 구축, 고절연 DC 변압기 개발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대규모 송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표준화 및 해외 시장 진출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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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기술이 곧 국격"···효성, HVDC 경쟁력 확보 '속도전'
효성중공업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위해 3300억 원을 투자해 창원에 전용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실증 설비 구축, 고절연 DC 변압기 개발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대규모 송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표준화 및 해외 시장 진출도 병행 중이다.
채널
[신년사]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도전과 책임감으로 새로운 역사 써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지만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은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위험)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및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인구 구조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2026년 증시 개장식···"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 프리미엄으로" 한목소리
2026년 자본시장 개장식에서 정부와 한국거래소, 정치권이 함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프리미엄 시장 도약을 강조했다. AI 감시체계, 거래시간 연장, 혁신기업 지원 등 구체적 로드맵과 함께 정책 일관성을 약속했으며, 불공정 거래 근절과 주주 가치 강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통신
[신년사]정재헌 SKT CEO "AI 성과로 회사·개인 동반 성장 모색"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026년을 맞아 AI 전환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과 임직원 삶의 질 동반 향상을 목표로 밝혔다. 유무선 통신의 본질을 강화하며 드림팀 조직문화, 원팀 정신, 그리고 변화 관리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AI 혁신을 통해 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게임
웹젠, 오픈월드 액션RPG '드래곤소드' 21일 공개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하운드13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가 21일 정식 출시된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CBT 이후 게임성과 그래픽을 보완했다. 사전 등록 유저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통신
[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은행
[신년사]정상혁 신한은행장 "AI로 재편 등 전사적 차원 '미래 준비' 필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AI 등 기술 발전에 맞춰 전사적 미래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전략목표로 금융 본연의 역할,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신뢰받는 은행을 제시했다. 맞춤형 금융 솔루션, 새로운 시장 공략, 내부통제 강화 등 구체적 실행 방향도 밝혔다.
전기·전자
[신년사]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인공지능(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TV, 가전 등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노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서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금융일반
[신년사]이창용 한은 총재 "체감경기와 괴리 우려...환율 상승, 양극화 심화 키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T 산업을 제외하면 1.4%에 머물며, K자형 회복으로 부문별 회복 격차가 커질 것이라 진단했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율은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며, 해외증권투자 증가와 대외 변수로 인한 시장 불균형을 지적했다. 통화정책은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에 상승 출발···4227.50 시작
코스피 지수가 1월 효과와 올해 증시 강세에 대한 기대, 반도체·AI 업종 모멘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4227.50으로 강세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보였으며, 코스닥 지수도 동반해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