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한강버스 1년...서울시, 요금체계 손질해 2028년 흑자전환 겨냥
한강버스가 운항 1년 만에 누적 이용객 60만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새로운 수상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3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이용객이 빠르게 늘고 정시성도 99%대로 개선됐지만 수익성 확보 등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다. 서울시는 선착장과 선박을 늘리고 요금체계 개편과 광고·명명권 등 부대사업을 확대해 2028년 운영수지 흑자 전환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