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일동홀딩스·제약, 나란히 정기 주총···최규환 홀딩스 대표 선임
일동홀딩스는 이사회에서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지주사 책임 경영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추진, 배당 정책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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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일동홀딩스·제약, 나란히 정기 주총···최규환 홀딩스 대표 선임
일동홀딩스는 이사회에서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지주사 책임 경영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추진, 배당 정책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재연임···"실적 개선에 최선"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포스코퓨처엠은 26일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및 정관변경 등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엄 사장은 주총 및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으며, 김성진 기획지원본부장은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이상영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이상영 사외이사는 이차전지소재 전문가로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등재됐
채널
공영홈쇼핑, 신임 대표에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 선임
공영홈쇼핑이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롯데홈쇼핑과 홈앤쇼핑 등에서 방송, 영업, 지원 등 다양한 경영 경험을 쌓았으며, 한양대 행정학과 졸업과 함께 경영 전문성과 박사과정 이력을 갖췄다.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거쳐 주주총회에서 선출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금융일반
'K-엔비디아' 키운다···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첫 직접 투자'
국민성장펀드가 국내 AI 반도체 벤처 리벨리온에 2500억 원을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리벨리온은 차세대 NPU 양산 및 기술 개발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정부는 리스크 분담과 벤처 생태계 강화를 통해 AI 산업 경쟁력 제고 및 세계 시장 선도를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 3대 경영목표 제시···초격차·밸류체인에 방점
이차전지 업황 둔화 속에서 에코프로가 기술 경쟁력과 공급망 강화에 방점을 찍은 성장 전략을 내놨다. 차세대 소재와 리사이클을 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에코프로는 26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 경영 효율화 등 3대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또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를 통한 신사업 비전도 제시했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톱티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동아ST, 주총 키워드는 '주주환원과 R&D'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 확대와 R&D 중심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양사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동시에 실시하고, 비과세 배당구조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정관 변경, 독립이사 도입, 사업 다각화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게임
2026 LCK 시즌 임박···9개 팀 만장일치 "올해 우승 후보는 젠지"
2026 LCK 정규 시즌이 4월 1일 개막한다. 미디어데이에서 10개 팀 감독·선수들은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냈으며, 9팀이 젠지를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LCK는 올해를 '로드쇼의 해'로 선언하며, 글로벌 팬과의 소통 강화 및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한 컷
[한 컷]출입기자단 간담회 향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역대급 실적·IMA로 장수 CEO 등극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다졌다.
증권·자산운용사
유안타증권, 보통주 220원 배당 의결···상반기 자사주 소각
유안타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20원, 우선주 270원 결산 배당을 확정했다. 올해 상반기 내 발행주식 3.3%에 해당하는 700만주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감사위원을 겸한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안도 모두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