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폭스바겐·혼다 등 수입차 58개 차종 1만1513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 폭스바겐, 혼다 등 6개 수입사 총 58개 차종 1만1513대에 대해 제작결함을 발견해 리콜한다고 5일 밝혔다. BMW코리아가 수입·판매한 320d·116i 등 2461대는 배터리 양극 케이블 부식으로 차량의 전원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523i 등 22개 차종 2045대는 히터 과열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키로 했다. 이 차종은 같은 결함으로 이미 작년 3월부터 128i 등 21개 차종 2만5732대가 리콜 중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