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LDL-C 55 전략, 심혈관 위험 33% ↓"
유한양행의 로수바미브가 국내 무작위 임상연구에서 LDL 콜레스테롤을 55mg/dL 미만까지 낮추는 치료전략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ASCVD 환자 대상 연구 결과, 기존 70mg/dL 기준보다 55mg/dL로 낮췄을 때 심혈관 위험이 33% 줄었다. 병용요법 중심의 이 전략은 실제 진료환경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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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LDL-C 55 전략, 심혈관 위험 33% ↓"
유한양행의 로수바미브가 국내 무작위 임상연구에서 LDL 콜레스테롤을 55mg/dL 미만까지 낮추는 치료전략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ASCVD 환자 대상 연구 결과, 기존 70mg/dL 기준보다 55mg/dL로 낮췄을 때 심혈관 위험이 33% 줄었다. 병용요법 중심의 이 전략은 실제 진료환경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록체인
마이클 세일러 "업무 복귀"···비트코인 폭풍 매입 재개 신호?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매입 재개를 암시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대규모 자금 확보와 추가 매입 가능성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약 76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투자 전략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제약·바이오
블록딜·S-패스 논란에 고개 숙인 삼천당···남은 과제는?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가 2500억원 블록딜 철회 및 S-PASS, 미국 세마글루타이드 계약 구조를 직접 설명하며 시장 의혹 해소에 나섰다. 투명한 공시 배경과 세금, 특허 논란을 해명했으나, 블록딜 방식 선택의 합리성·실적 가시화는 여전히 남은 과제로 지적됐다.
식음료
비알코리아, 인천공항 복합매장 출점···K-디저트 접점 확대 본격화
비알코리아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결합한 복합매장을 오픈하며 K-디저트의 글로벌 접점 확대에 나섰다. 공항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전통 재료 신메뉴와 효율적 매장 운영으로 해외 고객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게임
개발사 경영난에 업데이트 '스톱'...가디언 테일즈 문닫나
가디언 테일즈가 예정된 업데이트와 이벤트 연기를 공지하며 서비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콩스튜디오의 개발자 권고사직 등 경영난과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이 겹쳐 게임 서비스 종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기적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 중이나, 양사는 서비스 지속을 공식 입장으로 밝혔다.
금융일반
'6수생' 예별손보 입찰 또 연기···한투·하나 인수 의지 식었나
MG손해보험의 가교 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매각 본입찰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인수 후보자 측의 정밀 재무 분석 요청과 지난해 4분기 경영지표 악화, 자본잠식 심화 등으로 인수 열기도 식고 있다. 후보자 미달 시 5대 손보사를 통한 계약이전(P&A) 등 플랜B가 검토된다.
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우려 속 황태자 옹립 나선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박상진 산은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악수하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李 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의 신청 기준 완화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5월 9일까지 허가 신청 시 중과를 피할 수 있도록 규정 변경을 주문했으며, 1주택자에 대한 매각 규제 형평성도 개선 과제로 강조했다. 부동산 보유 부담 강화 및 금융제도 손질 의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