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바부, CES 2026서 글로벌 시선 집중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공식 캐릭터 비바부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했다. 비바부는 실물자산 기반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비단골드와 디지털 상품권 서비스 비단팝팝 등 핵심 서비스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캐릭터를 통해 복잡한 블록체인 개념을 쉽게 전달해 글로벌 대중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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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바부, CES 2026서 글로벌 시선 집중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공식 캐릭터 비바부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했다. 비바부는 실물자산 기반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비단골드와 디지털 상품권 서비스 비단팝팝 등 핵심 서비스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캐릭터를 통해 복잡한 블록체인 개념을 쉽게 전달해 글로벌 대중화에 기여했다.
전기·전자
[CES 2026]SK하이닉스 곽노정 '종횡무진'···주요 고객과 사업 비전 공유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AI 메모리 혁신을 선도하며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곽노정 대표는 엔비디아, AMD 등 주요 파트너와 신기술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차세대 HBM4 등 핵심 AI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 도약을 선언했다.
제약·바이오
지노믹트리 얼리텍-B, 체외진단 3등급 제조허가 획득
지노믹트리가 개발한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기기 '얼리텍-B'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제조허가를 받았다. 고정밀 DNA 메틸화 기술로 소변을 통해 비침습적으로 정확한 방광암 진단이 가능하다. 국내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기존 대비 우수한 민감도와 특이도를 입증해 불필요한 방광경 검사를 줄이고 조기 진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전자
겹경사 맞은 삼성전자···D램 1위 1년 만에 탈환
삼성전자가 D램 시장에서 1년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025년 4분기 메모리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버 수요 급증과 HBM4 등 첨단 기술 적용이 실적 개선의 핵심 원인으로 분석된다.
보험
재무 건전성 회복한 카카오페이손보···수익성 개선까지 노린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지난해 불거졌던 재무 건전성 우려를 해소하며 한숨을 돌렸다. 체질 개선 과정에서 요구자본이 늘며 지급여력 지표의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모회사인 카카오페이의 유상증자를 계기로 재무 안정성을 회복했다는 평가다. 다만 출범 이후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외형 성장에 수익성 개선이 뒤따를 수 있을지가 향후 주요 관건으로 꼽힌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보의 지급여력비율(K-IC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흑색종 표적 항암신약 임상 2상 IND 승인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이 식약처로부터 임상 2상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흑색종 등 난치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했다. 벨바라페닙은 NRAS 변이 및 MAPK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 신약으로, 기존 치료제 한계를 극복하고 항암제 시장 국산화와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패션·뷰티
유니클로 '불매·코로나' 넘고 고수익 구조 안착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가 2025 회계연도에 매출 1조3524억원, 영업이익 2704억원을 기록해 2년 연속 조 단위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20%에 육박하며, 코로나19 및 일본 불매운동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효율적 재고관리와 운영, 스테디셀러 상품, 온라인 전략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항공·해운
HD현대, '최대 수주' 목표치 올린 자신감···새해부터 '잭팟'
HD현대는 2024년 조선·해양 부문 연간 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29.1% 늘어난 233억1000만달러로 상향 설정했다.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 증가, 특수선과 MRO 사업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올해 미국, 캐나다 등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와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
산업일반
이 대통령 3박 4일간 방중...'관계복원·경제협력' 모두 잡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비즈니스 포럼 등에서 경제 협력 강화를 모색해 32건의 MOU 체결이 추진됐다. 이번 방중은 '실용외교' 전환의 계기가 되었으며, 외신은 양국의 호혜적 협력과 외교 노선 변화에 주목했다.
종목
[특징주]계양전기, 로봇 부품 공급 계약 부각에 25% 급등
계양전기가 현대트랜시스와의 로봇 부품 장기 공급 계약이 부각되며 주가가 25% 이상 급등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과 CES 발표가 투자자 관심을 자극하며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했다. 계양전기는 사업 영역을 로봇 부품으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