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중 車기자협회 맞손···글로벌 e-모빌리티 동맹 강화한다
한국과 중국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제주에서 손을 맞잡았다. 양국 미디어 그룹과 국제기구가 연합해 탄소중립 기술 확산과 지식 공유를 위한 강력한 '미디어·산업 허브'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제주 서귀포시 신화월드에서 중국자동차기자협회(CNAJA), 세계e-모빌리티협의회(GEAN)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