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출구조사 결과에 자리 떠나는 국민의힘 지도부
(오른쪽)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제 21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상황실을 나서고 있다. (왼쪽)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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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출구조사 결과에 자리 떠나는 국민의힘 지도부
(오른쪽)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제 21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상황실을 나서고 있다. (왼쪽)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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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출구조사 결과에 굳은 표정 짓는 국민의힘 지도부
(앞줄 왼쪽부터)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윤상현 공동선대위원장,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 양향자 공동선대위원장,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제 21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일반
[2025 대선]오후 5시 투표율 73.9%···전남 80.7%로 '전국 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5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3.9%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역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최고 기록을 이어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3280만5621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2년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73.6%보다 0.3%포인트(p) 높다. 지역별로 전남(80.7%)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광주(80.1%)와 전북(79.0%)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제주(70.1%)였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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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투표하는 유권자···'대한민국의 미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삼성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제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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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투표 한 장의 가치 7584만원···'국민의 선택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삼성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제2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유권자로 붐비는 투표소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삼성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제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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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소중한 '한 표' 위해 기표소 향하는 유권자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난곡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1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기 위해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일반
[2025 대선]'사전투표 합산' 오후 1시 투표율 62.10%···직전 대비 0.8%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1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2.1%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2756만5241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2년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61.3%보다 0.8%포인트(p) 높다.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지난달 29∼30일 진행한 사전투표를 비롯해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의 투표율을 합산한 결과다. 앞선 사전투표에서는 전체 유권자 중 1542만3607명이 투표해 전국 누적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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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문수와 단일화' 입장 밝히는 이준석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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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문수, 한국거래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현장 회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안철수, 황우여, 양향자 공동선거대책위원 등 참석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현장 회의를 마치고 홍보관으로 이동해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