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더 강력해진 ‘미세스캅2‘, 시즌1 압박 뛰어넘을까 (종합)
‘미세스캅2’이 새로운 출연진을 업고 더욱 세졌다.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홀에서 SBS 새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김정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진을 비롯해 배우 김성령, 김범, 손담비, 김민종, 임슬옹 등이 참석했다.‘미세스캅2’은 뉴욕에서 온 반전 매력의 슈퍼 미세스캅 고윤정(김성령 분)과 독특한 개성의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해 8월 시즌1이 방송됐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