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탄2신도시·김포, 공급과잉 우려지역
2016~2018년 주택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지역으로 하남, 동탄2신도시, 김포 등이 꼽혔다.15일 닥터아파트가 2016~2017년 수도권에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지역을 아파트 입주물량과 주민등록 세대수(2014년 현재)를 통해 비교분석한 결과 미사강변도시가 입주예정된 하남이 16.1%로 가구수 대비 입주물량이 가장 많았다. 이어 동탄2신도시 입주물량이 몰린 화성(7.1%)이 2위를, 한강신도시의 김포(5.8%)가 3위를 차지했다. 평택(4.9%), 구리(4.7%), 시흥(4.4%), 오산(3.6%), 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