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2개 권역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라북도는 2017년 2개 권역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민선6기 역점시책인 토탈관광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올해 진안·무주권과 전북 서해안권로 등 2개 권역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자연공원법 제2조에 따라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이며,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따른 탐방객 증가 및 지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