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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3곳서 추황 배 판촉

나주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3곳서 추황 배 판촉

전남 나주시가 지난 15일부터 3일 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황배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주시거점유통센터(APC) 주최로 열린 판촉행사는 15일 한국농어촌 공사를 시작으로 한전KDN, 인터넷진흥원 등 공공기관 3곳에서 점심시간대를 활용해, 직원들에게 추황배와 배 즙 시식행사를 운영하는 등 나주 배 품종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나주 추황배는 우리나라 고유의 배 품종으로 새콤달콤

㈜크린앤사이언스, 정읍 제3산단 증설 투자

㈜크린앤사이언스, 정읍 제3산단 증설 투자

여과지와 필터제품 관련 대표기업인 ㈜크린앤사이언스(이하 크린앤사이언스)가 정읍 제3산업단지 내에 증설 투자한다. 이에 따른 협약식이 지난 18일 정읍시청에서 김용만 정읍시장 권한대행, 전북도 문원영 투자유치과장, 크린앤사이언스 곽규범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 증설 투자에 따른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크린앤사이언스는 제3산단 기존 공장 옆 2만1,160㎡(6,401평) 부지에 2020년까지 156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생

영광군, 제3기 여성자치대학 76명 수료

영광군, 제3기 여성자치대학 76명 수료

전남 영광군(군수 권한대행 김명원)은 5월 16일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3기 영광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11주 동안 여성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교양, 건강, 문화 등 10개 강좌로 운영되었으며, 교육기간 중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 현장 체험 학습 등을 실시했다. 영광여성자치대학 과정은 여성의 자기 계발과 지위 향상을 통해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성 지도자를

장흥 3개 연구기관,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연구 발전 MOU 체결

장흥 3개 연구기관,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연구 발전 MOU 체결

전남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난치질환통합치료연구소는 지난 10일 국립산림과학원과 국가 산림생명자원의 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 박현 산림생명자원연구부장,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 김만조 산림약용자원연구소장과 제해신 장흥군버섯사업연구원장, 성락선 천

한빛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11일 가동정지

한빛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11일 가동정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한빛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5월 11일 오전10시경 제17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금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 수검과 원전연료 교체, 증기발생기 전열관 점검, 원자로냉각재펌프 정비,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등을 통해 설비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고 오는 7월말 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계획예방정비는 사전에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개장 2개월 여 만에 방문객 3만명 육박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개장 2개월 여 만에 방문객 3만명 육박

영광 물무산 행복숲이 지난 3월 21일 개장한 이래 방문객 3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전남 영광군에 따르면 5월 9일 현재‘영광 물무산 행복숲’에 숲속둘레길 16,693명과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8,327명이 방문하여 누적 방문객 25,020명을 나타냈다. 하루 평균 500여 명이 방문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산림복지 숲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TV와 라디오, 신문 등에 자주 소개되어 방문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10km 길이의 숲속 둘레길은

문동신 군산시장, 역점사업 마무리 총력

문동신 군산시장, 역점사업 마무리 총력

군산시 장애인체육관 및 평생학습관과 더불어 군산3.1운동 100주년기념관이 모든 공사를 끝마치고 오는 6월에 시민과 일반인에 공개될 예정이다. 11일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20여명은 내흥동 일원 등을 방문해 민선 6기에 역점적으로 추진한 해당사업의 마무리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애인체육관 및 평생학습관은 2013년 공사를 시작해 현재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고 BF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

역대 최초 3국의 ‘한반도’ 공동선언

[韓日中정상회의 특별성명]역대 최초 3국의 ‘한반도’ 공동선언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9일 일본에서 열린 가운데, 한일중 3국 정상은 역대 최초 ‘남북정상회담 관련 특별성명’을 채택했다. 남북정상회담의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서는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일본·중국 등 이웃국가와 공동인식을 달성한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달 27일 공동경비구역(JSA) 내 남측 평화의집에서 ‘2018남북정상회담’을 진행했고, 당시 회담을 통해 남북정상은 ‘한반도 비핵화’를 골

‘3국 협력 제도화’ 기틀 마련

[韓日中정상회의 공동성명]‘3국 협력 제도화’ 기틀 마련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9일 일본에서 열린 가운데, 한일중 3국 정상은 ‘3국 협력 제도화’ 기틀 마련을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3국 공동 노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셈이다. 한일중 정상들은 이날 공동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2015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지난 정상회의 시 채택된 공동선언문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3국 협력이 진전되어 왔음을 평가한다”며 “또 3국 협력이 역내 평화와 협력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도 기여

주역들의 어록

[韓日中정상회의 공동언론발표]주역들의 어록

제7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9일 일본 도쿄 영빈관에서 열렸다. 지난 2015년 이후 2년 반만에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15분간 진행됐고, 한반도 등 주요지역 및 국제정서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 한일중 3국 정상들은 정상회의 후 공동언론발표로 회의 결과를 알렸다. 3국간 교류 협력과 지역 및 국제정세 공동대응 등이 공동언론발표의 골자다. 이에 뉴스웨이는 한일중 3국 정상들의 공동언론발표 내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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