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증권사 해외점포 93개로 확대···美·홍콩 늘고 인도 진출 본격화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 사업 확장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해외점포 수가 93개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동남아 중심 전략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과 홍콩 점포 확대가 이어졌고 인도 진출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해외 현지법인 실적 역시 글로벌 증시 호조 영향으로 큰 폭 성장했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6개 증권사가 15개국에서 총 93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집계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