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HUG 수익 과다, 분양보증료율 낮춰달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주건협)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과다한 이익실현은 공익성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공사설립 목적 및 역할에 부적합하다”며 분양보증료률을 30~50% 가량 낮춰달라고 촉구했다. 대한주택협회는 9일 정오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분양보증 독점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높은 보증료율로 주택업체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협회는 ’17년 보증료율 한시 인하로 16년보다는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