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런던 언팩 '180g·6.1㎜' 갤럭시Z플립8···AI 입힌 '플립의 진화' 삼성전자가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갤럭시Z플립8을 공개했다. 갤럭시Z플립8은 180g 무게와 6.1㎜ 두께로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우며, AI 중심 인터페이스, '플렉스윈도우'와 '나우 브리프' 등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적용했다. 국내외에서 28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갤럭시 런던 언팩 201g 갤럭시Z폴드8 써보니···'큰 화면=불편' 공식 깼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최초 4:3 비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8을 공개했다. 201g 초경량과 얇은 두께로 한 손 조작이 수월하며, 내부 디스플레이는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됐다. 플렉스 티타늄과 반자동 힌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 등 첨단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했다.
갤럭시 런던 언팩 베일벗은 갤럭시Z폴드8···4대3 대화면·무게 201g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8'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4대3 대화면과 201g의 초경량을 구현하며, 두께는 4.5㎜까지 줄였다.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AP, 5000만화소 광각 등 성능도 대폭 강화했다. 출고가는 229만원부터며, 사전 구매자 대상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갤럭시 런던 언팩 갤럭시Z폴드8 울트라 공개···삼성 폴더블 최상위 시대 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성능이 강조된 갤럭시Z폴드8울트라를 공개했다. 신제품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5세대, 2억화소 메인 카메라, 플렉스 티타늄 디스플레이, 3000니트 밝기, 개선된 힌지, 다양한 색상 등 하드웨어와 디자인 혁신을 담았다. 8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 예정이다.
갤럭시 런던 언팩 '갤럭시 플립·폴드' 최대 50만원 인상···삼성도 못 피한 '메모리 쇼크'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하고, 갤럭시Z플립8과 갤럭시Z폴드8 울트라의 출고가를 최대 51만8100원 인상했다. 이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것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제조원가 상승이 반영된 결과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들은 반도체발 인플레이션이 당분간 지속되며, 스마트폰 가격 추가 인상을 전망했다.
빗썸 2대주주 비덴트, 상장폐지 심사 내년으로 연기 빗썸 2대 주주 비덴트의 상장폐지 여부 결정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비덴트에 5개월의 추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비덴트는 개선기간 종료 후 2026년 12월22일 이내에 이행내역서와 전문가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최종 상장폐지 여부가 20영업일 내 확정된다. 비덴트의 상장폐지 여부는 빗썸홀딩스와 가상자산 시장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영풍E&E 부회장, 미국선 '영풍그룹 부회장' 명함···직함·책임 괴리 논란 장세환 영풍E&E 부회장이 미국 고려아연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행사에서 공식 임원이 아닌 영풍그룹 부회장 직함의 명함을 사용해 지배구조상 논란이 불거졌다. 공식 소속과 명함상 정보 불일치가 쟁점이 되면서 오너 일가의 대외활동 범위와 책임, 전문경영인 체제 내 역할 규정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OCI, 반도체 소재·화학 회복에 웃었다···2분기 흑자 전환 OCI는 2분기 반도체 소재 사업 성장과 기초화학 제품 시황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43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클로르알칼리,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판매 증가와 가격 상승,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등 수익성 향상이 실적을 견인했다. 카본케미칼 부문 매출과 전도성 카본블랙 생산능력도 확대하며, 웨이퍼 재생 등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AI 빅테크와 'AI 협력' 큰 그림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AI 산업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오픈AI 등 빅테크 CEO뿐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에 나선다.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참석과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논의, 한미 기업 간 AI 반도체·피지컬 AI 확대 등 전방위 협력이 논의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