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방한 둘째 날은 '유퀴즈'로 시작···내일은 게임업계 회동·잠실 시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둘째 날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첫날에는 국내 PC방,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게임업계 인사들과 회동할 예정이며, 잠실야구장 시구도 계획돼 있다. 네이버, LG 등 주요 기업과의 미팅도 예정돼 협력 논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