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영업익 '575% 점프'···'EU·인니'로 2분기 반등 가속(종합)
에코프로가 메탈 가격과 환율 상승, 이차전지 소재 사업 회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양극재·전구체·친환경 소재 등 주요 계열사들이 고르게 수익성을 개선한 가운데, 2분기부터는 헝가리 양극재 공장 가동과 인도네시아 제련 사업,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에코프로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220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