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빵값 25일부터 오른다···127종 평균 5% 인상
파리바게뜨가 25일부터 빵류 86종, 케이크·디저트류 41종 등 총 127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5% 인상한다. 상미종 생식빵은 3900원에서 4100원, 카스테라는 2400원에서 2500원, 마이 넘버원 케이크는 3만5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인상된다. 원료비 및 각종 비용 상승이 조정 배경이며, 뚜레쥬르·던킨 등 주요 베이커리 브랜드들도 최근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이에 따라 먹거리 물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