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종속회사인 NHN블랙픽이 9월1일부터 1개월 간 게임제공업의 영업이 정지된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311억8424만8066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60% 수준이다.
회사 측은 “야구9단의 월 구매한도액이 초과됐기 때문”"이라며 “행정처분 명령서에 대해서 영업정지 처분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sunzxc@
뉴스웨이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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