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넷마블 의장, 텐센트 지분 3740억에 인수···지배구조 강화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한리버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3.4%를 374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로써 방 의장의 지분율은 24.93%에서 38.34%로 상승해 최대주주와 창업자로서 책임경영과 지배구조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넷마블, '전략통'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 전환···권영식 사임
넷마블이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진을 재편한다. 권영식 대표의 사임 후, 그는 경영전략위원회에서 의사결정자로 참여하고 넷마블네오 대표직은 유지한다.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등 주요 의안을 표결에 부친다. 도기욱 CFO가 사내이사로 추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