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제7회 뉴스웨이비전포럼

검색

주요 뉴스

  • "대파 15분내 배달"···편의점 '장보기 전쟁' 참전

    편의점과 SSM의 경쟁이 오프라인을 넘어 퀵커머스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편의점은 배달 플랫폼과 제휴를 강화하며 신선식품과 장보기 상품 배달을 확대하고, SSM도 퀵커머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로 빠른 배송과 소포장 수요가 늘면서 근거리 장보기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대파 15분내 배달"···편의점 '장보기 전쟁' 참전
  • 해외 러브콜에 패션도 흑자 ···신원, '수출'로 쓴 반전 드라마

    신원이 올해 상반기 의류 수출사업의 성장과 패션사업의 흑자 전환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개선했다. 중미 등 해외 생산기지 확장과 글로벌 바이어 주문 증가가 수출 확대를 이끌었으며, 패션부문은 유통망 효율화와 온라인 판매 강화로 적자에서 벗어났다. 수출과 패션사업의 균형 잡힌 실적 개선으로 수익 구조 안정화 기반을 마련했다.

    해외 러브콜에 패션도 흑자 ···신원, '수출'로 쓴 반전 드라마
  • 샤힌 이후 대형 프로젝트 '뚝'···DL이앤씨 플랜트, 수주전략 변곡점

    DL이앤씨 플랜트 사업은 샤힌 등 대형 프로젝트 이후 2년 연속 수주와 수주잔고가 감소했으나, 올해 들어 동제주 복합발전, SMR 등 에너지 분야 수주에 나서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연간 목표인 3조원 달성을 위해 신사업 확대와 함께 내부 승진을 통한 조직 안정에도 집중하고 있다.

    샤힌 이후 대형 프로젝트 '뚝'···DL이앤씨 플랜트, 수주전략 변곡점
  • 3년 문닫는 '더플라자' 호텔···직원들 200명은 지방으로 '뿔뿔이'

    더 플라자 호텔이 3년간 전면 리모델링으로 문을 닫으면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소속 200여 명 직원이 전국 각지 사업장으로 재배치될 예정이다. 정규직과 계약직은 숙소가 지원되지만, 상당수는 지방 근무와 생활 기반 변화 부담에 불안감을 호소한다. 희망퇴직 공고와 조직 개편 조짐에 내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3년 문닫는 '더플라자' 호텔···직원들 200명은 지방으로 '뿔뿔이'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군살 빼는 카카오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2024.10.29 10:36

카카오VX의 전신이자 게임 스튜디오인 '엔플루토'가 곧 폐업한다. 엔플루토는 스크린골프를 무기로 카카오 왕국에 합류했으나 주력인 게임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도태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계열 회사인 온라인게임 개발사 '엔플루토'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다. 엔플루토는 별도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있다. 기업신용분석 데이터를 보면 엔플루토의 지난달 기준 직원 수는 0명이다. 엔플루토 모회사인 카카오VX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군살 빼는 카카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2024.10.29 10:33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제공되던 본인 인증 '출입 QR' 서비스가 종료된다.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당시 국가대표급 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이용자들과 제휴 업체들의 관심이 줄자 결국 서비스 종료를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홈페이지에 '카카오톡 출입 QR 서비스 종료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카카오는 "사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출입QR은 서비스 종료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