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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경제, 올해 1분기 실질 GDP 1.8% 성장···국민총소득은 9.2%↑

    한국 경제가 반도체 등 IT 품목 수출 호조와 내수 지표 반등에 힘입어 1분기 실질 GDP 1.8% 성장을 기록했다. 제조업과 수출이 경제 성장을 견인했고, 실질 GNI는 전기 대비 9.2%로 사상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명목 GDP도 10.5% 급등하며 경제 회복세가 뚜렷하다.

    韓경제, 올해 1분기 실질 GDP 1.8% 성장···국민총소득은 9.2%↑
  • '피지컬 AI' 없고 '쇼맨십'만···젠슨 황 '게임회동' 뒷얘기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을 방문해 엔씨와 크래프톤 수장들과 만났으나, 업계 기대와 달리 피지컬 AI나 공동 사업 등 구체적 AI 협력 방안 논의는 공개되지 않았다. 팬미팅과 이벤트 중심 일정이 부각되면서 실질적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향후 추가 논의에 대한 기대감이 남았다.

    '피지컬 AI' 없고 '쇼맨십'만···젠슨 황 '게임회동' 뒷얘기
  • "원·달러 환율 1600원 열어놔야"···증시한계·저성장이 부른 부메랑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에 근접하며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급등 이후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실현과 저성장 구조, 반도체에 치우친 산업 구조 등이 원화 약세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외환보유액 감소로 정부 개입 여력도 제한적이며,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과 대외 신인도 제고 등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했다.

    "원·달러 환율 1600원 열어놔야"···증시한계·저성장이 부른 부메랑
  • 위안화보다 가벼워진 '원화 가치'···글로벌 ATM으로 전락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달러 강세로 원달러환율이 1550원을 돌파하며 한국경제에 퍼펙트 스톰이 우려된다. 실질실효환율은 17년 3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고, 외국인투자 이탈이 가속화하며 시장 불안이 증폭됐다. 정부와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으나, 금리 차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등 구조적 위험이 여전하다.

    위안화보다 가벼워진 '원화 가치'···글로벌 ATM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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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빼는 카카오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2024.10.29 10:36

카카오VX의 전신이자 게임 스튜디오인 '엔플루토'가 곧 폐업한다. 엔플루토는 스크린골프를 무기로 카카오 왕국에 합류했으나 주력인 게임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도태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계열 회사인 온라인게임 개발사 '엔플루토'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다. 엔플루토는 별도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있다. 기업신용분석 데이터를 보면 엔플루토의 지난달 기준 직원 수는 0명이다. 엔플루토 모회사인 카카오VX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군살 빼는 카카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2024.10.29 10:33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제공되던 본인 인증 '출입 QR' 서비스가 종료된다.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당시 국가대표급 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이용자들과 제휴 업체들의 관심이 줄자 결국 서비스 종료를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홈페이지에 '카카오톡 출입 QR 서비스 종료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카카오는 "사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출입QR은 서비스 종료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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