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GS건설, 3분기 영업익 955억···전년 대비 35.7% 감소

    GS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 2조7442억원, 영업이익 955억원을 기록하며 주택사업 매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매출의 큰 감소는 부동산 시장 침체와 과거 주택 공급 축소로 인한 결과다. 그러나 플랜트사업부의 매출은 대형 프로젝트 진행으로 34.6% 증가했다. 주택 수주잔고는 38조8226억원으로 늘었으며, 특히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이 수주의 71%를 차지한다. GS건설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GS건설, 3분기 영업익 955억···전년 대비 35.7% 감소
  • SK㈜, 장용호 체제 유지···김선혁 사장 합류로 수익성 강화 '속도'

    SK그룹은 지주회사인 SK㈜의 장용호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며 사업구조 재편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새로 선임된 김선혁 사장은 계열사의 운영 개선을 담당하고, 장 대표는 포트폴리오 관리와 재무 전략을 총괄한다. SK㈜는 자산 매각으로 재무건전성을 회복했으며,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다음 과제로 지목된다.

    SK㈜, 장용호 체제 유지···김선혁 사장 합류로 수익성 강화 '속도'
  • SK하이닉스, 곽노정 '원톱' 유지···안현 美 총괄·윤풍영 합류

    SK하이닉스가 곽노정 사장의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핵심 경영진을 재배치했다. 윤풍영 사장은 Corporate Center 총괄로 선임되었고, 안현 사장은 미주총괄을 담당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R&D와 빅테크 고객 협력을 주도할 계획이다. 이번 조직 개편은 AI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기술•전략 강화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려는 것이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원톱' 유지···안현 美 총괄·윤풍영 합류
  • SK그룹, 최창원·장용호 등 유임···변화보단 안정 택했다

    SK그룹이 2027년 사장단 인사를 통해 주요 CEO를 유임하며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한다. SK㈜는 장용호 대표이사를 유임시키고 김선혁을 사장으로 승진 발탁했다. SK이노베이션은 정승일 신임 CEO를 내정했으며, 동남아 지역 총괄을 신설해 글로벌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SK그룹, 최창원·장용호 등 유임···변화보단 안정 택했다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군살 빼는 카카오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2024.10.29 10:36

카카오VX의 전신이자 게임 스튜디오인 '엔플루토'가 곧 폐업한다. 엔플루토는 스크린골프를 무기로 카카오 왕국에 합류했으나 주력인 게임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도태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계열 회사인 온라인게임 개발사 '엔플루토'의 청산을 추진하고 있다. 엔플루토는 별도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있다. 기업신용분석 데이터를 보면 엔플루토의 지난달 기준 직원 수는 0명이다. 엔플루토 모회사인 카카오VX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직원 0명···'VX 전신' 엔플루토도 청산 수순

군살 빼는 카카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2024.10.29 10:33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제공되던 본인 인증 '출입 QR' 서비스가 종료된다.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당시 국가대표급 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이용자들과 제휴 업체들의 관심이 줄자 결국 서비스 종료를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홈페이지에 '카카오톡 출입 QR 서비스 종료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카카오는 "사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출입QR은 서비스 종료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제2 신분증' 물거품···'출입QR'도 손뗀다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