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 5분 정지713.49 출발 후 장중 하락폭 키워
코스닥이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7분31초 코스닥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오후 2시42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5.88포인트(5.02%) 내린 679.0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1.46포인트(0.20%) 하락한 713.49에 출발한 뒤 내림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6% 이상, 코스닥150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태가 동시에 1분간 이어지면 발동된다. 프로그램 매도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hjmoo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