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엘리스, 상장 첫날 급락 딛고 24%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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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상장 첫날 급락 딛고 24%대 반등

등록 2026.10.21 09:24

문혜진

  기자

상장 첫날 급락 후 낙폭 일부 만회반등에도 공모가 여전히 못 미쳐

특징주. 그래픽=박혜수 기자특징주. 그래픽=박혜수 기자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했던 엘리스가 이튿날 장 초반 2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엘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23% 오른 7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6만9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7만6400원까지 상승했다.

엘리스는 전날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지만 공모가 9만500원을 크게 밑돌며 거래를 마쳤다. 상장 첫날 종가는 6만1500원으로 공모가 대비 약 32.04% 하락했다. 이날 반등에도 주가는 여전히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엘리스는 인공지능 전환(AX)과 AI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5억원, 영업이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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