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KTX·SRT 통합 한 달···이용객 11.9% 증가·교통비 228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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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 한 달···이용객 11.9% 증가·교통비 228억원 절감

등록 2026.10.02 19:45

강민석

  기자

(오른쪽 네 번째부터)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네 번째부터)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일 서울역에서 '철도 통합 시대 완성' 기념행사를 열고 고속철도 통합 한 달간의 성과와 향후 철도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박정현 코레일유통물류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박정현 코레일유통물류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네 번째부터)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네 번째부터)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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