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장학생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장학생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직업군인과 경찰·해양경찰관, 소방관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찰관 자녀는 2019년, 해양경찰관 자녀는 2020년부터 지원했으며, 올해까지 총 1204명에게 누적 28억6600만원을 전달했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서 장학증서를 장학생에게 수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과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경찰·해양경찰)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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