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기술력·품질로 '안심 가족 공간' 구현

보도자료

한샘, 기술력·품질로 '안심 가족 공간' 구현

등록 2026.05.26 15:01

서승범

  기자

수만회 테스트와 독자 기술로 제품 완성도 높여리브업 모션테이블로 다기능 거실·다이닝 공간 구현

한샘 리브업 모션테이블 이미지. 사진=한샘 제공한샘 리브업 모션테이블 이미지. 사진=한샘 제공

한샘의 기술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실과 다이닝 공간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학습·휴식을 즐기는 '다기능 공간'으로 진화하면서, 가구의 편리성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눈높이가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샘이 세밀한 품질 검증을 앞세워 선보인 가구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다.

26일 한샘에 따르면 한샘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 집이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가구 디자인 못지않게 '품질'과 '안전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샘은 수만 차례에 걸친 작동 테스트와 프리미엄 소재 적용, 독자 안전기술 개발 등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가구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상품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한샘의 이 같은 철학은 상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소파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 잡은 '스윙 소파'는 등받이를 앞뒤로 이동시켜 좌석 면적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하지만 일반 소파보다 신체 마찰과 하드웨어 작동이 잦은 만큼, 가죽의 내마모성과 하드웨어의 내구성에 따라 제품 품질이 달라진다.

이에 한샘은 2만 회 이상 작동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500회 이상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를 거쳐 '스위브 스윙' 소파 시리즈 4종 라인업을 갖췄다. 이태리 천연 황소가죽을 사용한 최고급형 '스위브 더마스터'를 비롯해 천연 면피 가죽의 '스위브 레더', 기능성 패브릭 소재의 '스위브 에코크레아', 촉촉한 감촉의 패브릭 소재인 '스위브 크레모' 등 소재 다양성까지 확보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리브업 모션테이블'도 주목받고 있다. 이는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허물어짐에 따라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게 테이블을 설계한 제품이다. 버튼 하나로 테이블 높이를 49cm부터 91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낮에는 자녀 첫 학습용 테이블로, 저녁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다이닝 테이블이나 부모의 스탠딩 업무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아이가 매일 살을 맞대는 가구인 만큼 한샘은 테이블 상판에 품질이 검증된 포세린 등급의 12T 통세라믹을 적용했다. 이 상판은 유해 성분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는 물론 강력한 표면 경도를 갖췄으며, 물성 테스트를 통과해 아이들의 낙서나 음식물 오염에도 강하다.

하드웨어의 내구성과 안전 사양도 최고 수준이다. 고품질의 듀얼 모터 하드웨어를 탑재해 180kg 수직 하중 테스트와 100kg 하중에서 무려 2만회 작동 테스트를 통과해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했다. 영하 25도의 혹한부터 영상 70도의 혹서까지 견디는 극한의 온도 테스트도 통과했다. 모든 전기 관련 부속품은 KC 인증을 완료했다.

특히 상판 어느 부위든 충격이 가해지거나 장애물 감지 시 즉시 멈추고 되돌아가는 '롤백 기능'과 '키즈락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

한샘 관계자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은 단순히 휴식하는 곳을 넘어 가족의 소통이 일어나는 핵심 장소"라며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디자인은 물론 품질과 안전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최적의 공간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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