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최고경영자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의 연간 신차 출시 로드맵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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