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주총회서 모든 안건 원안 통과작년 실적 영업이익 994억원 달성사외이사 신규 선임 및 정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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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 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배당 등 주요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994억원, 당기순이익 956억원 기록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률 4.4%), 우선주 270원(5.9%) 배당 확정
별도 기준 배당성향 53.7%로 최근 3년 평균치(50.8%) 상회
발행주식 총수 3.3%에 해당하는 약 700만주 자사주 소각 예정
소각 시점은 올해 상반기 중 확정 후 안내 예정
정지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젬마 경희대 교수 신규 사외이사 선임
채준 서울대 교수는 연임
상법 개정 반영한 정관 일부 변경안도 승인
뤄즈펑 대표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 리스크 관리 최우선"
"고객 관점 서비스 재정비, 소비자보호 원칙 강화로 신뢰 제고 노력"
이날 주총에서 확정된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은 영업이익 994억원, 당기순이익 956억원이다.
결산 배당은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률 4.4%), 우선주 270원(5.9%)으로 책정됐다. 배당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이번 결산의 별도 기준 배당성향은 53.7%로, 최근 3년 평균치(50.8%)를 웃도는 수준을 기록했다.
현금 배당과 함께 대규모 자사주 소각도 대기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앞서 발행주식 총수의 3.3%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약 700만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구체적인 소각 시점은 올해 상반기 중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감사위원을 겸하는 사외이사 3인에 대한 선임안도 통과됐다. 정지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이젬마 경희대 국제학과 교수가 신규 선임됐으며 채준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연임했다.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 역시 승인됐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올해 유안타증권은 기회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 전반을 재정비하고 소비자보호 원칙을 금융서비스 및 상품 판매 과정 전반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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