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관계자는 3일 "주요 계열사인 제주항공, 애경케미칼[161000]에 대한 투자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비핵심 자산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테르메덴은 경기 이천시에 있는 온천 워터파크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매각 가격을 700억원 이상으로 추정한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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