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 신청 5일까지 접수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상은 이달 31일 기준 만 15년 이상 근무한 만 40세 이상 일반직원이다. 퇴직자에게는 연령에 따라 최대 24~31개월치 평균 임금을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지급했던 특별퇴직금과 같은 조건이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퇴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정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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