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는 센터포인트 강남을 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3436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F&F 자산총액 대비 21.88%에 해당하는 규모며 인수 기준일은 내년 12월 31일이다.
F&F는 "업무 인프라 확대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사업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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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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