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리더 양성 위한 혁신적 예술교육 과정 시작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국내 최초로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전공을 신설하며 창의적 리더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예술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 전공은 현대미술, 미디어아트, 영상,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만화, 웹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미술 분야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전공은 기본적으로 회화, 입체와 같은 미술 분야 외에도 캐릭터 디자인, 모션 그래픽, 무빙 이미지, 모델링, 디지털 미디어 프로그래밍, 스토리텔링 기반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 아트 디렉팅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현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학생들은 재학 중에 교직을 포함한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미술작가, 만화가, 영상 디지털미디어 전문가, 미디어아티스트, 애니메이터, 예술기획자, 아트 상품 및 캐릭터 디자이너, 공공미술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국립목포대학교 이예린 교수는 "2024년 시작하는 새로운 전공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은 AI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미래의 창의적 예술가를 양성해 새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배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자세한 문의는 아트앤디자인학부 사무실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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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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