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4팀 수상
전주기전대학 LINC3.0사업단(단장 조덕현)은 지난 14일 2023년 산학연연계 활성화를 위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5개 팀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예선을 거쳐 10개팀이 본선에 참여해 대상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4팀이 수상했다.
응급구조과의 'EKG 선정리 박스(김동범 학생 외 6명)'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을 수상한 EKG 선정리 박스는 심전도를 측정할 때 선이 꼬여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EKG 선정리 박스는 LINC3.0사업을 통해 반자동 롤로로 시제품을 만들어 특허출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 김동범(2학년) 학생은 "기업의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과정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LINC3.0사업을 통해 산학연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기전대학 LINC3.0사업단은 매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어 학생들의 우수작품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해 산학연교육과정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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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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