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올해 3분기 66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 두산퓨얼셀은 291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흑자로 돌아섰다.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 2분기 대비 35.6% 증가했다.
3분기 매출액은 4조559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4% 늘었고, 2분기와 비교하면 7.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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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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