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정의당 의원과 금속노련, 위니아전자노조, 위니아딤채노조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553억 해결 및 박영우 회장 증인 채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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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553억원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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