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약 280억원 규모로 투자한 두번째 물류센터는 '아마존 풀필먼트 물류센터'로 인도 내 1위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인 아마존(AMAZON)의 물류센터다. 뭄바이 지역에 위치한 2개의 아마존 풀필먼트 물류센터 중 하나로, 인구 2000만명의 경제 수도 뭄바이의 핵심물류센터로 평가받고 있다.
비완디는 뭄바이 외곽에 위치한 핵심 물류거점으로 주목받는 지역이며 글로벌 대기업들의 물류센터가 밀집해 있다. 이번 투자로 인해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의 비완디 지역 총 투자 규모가 약 7만5000m²로 확대될 전망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관계자는 "인도 내 물류센터시장의 핵심투자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물류센터 외 핵심 도심 지역(CBD)의 상업용 부동산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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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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