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오전 6년 만에 준공된 서울 중구 한국은행 신축 본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회위원회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 2월, 4월에 이어 3연속 동결됐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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