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Kanana-o, 말하는 AI' 주제 발표 맡은 노병석 카카오 리더 'KAIST AI 기술설명회 2026'에 참석한 노병석 카카오 리더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Kanana-o: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AI'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번 기술설명회는 연구 성과 공유를 넘어 산업계와 학계가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 접점을 마련하고, AI 기술의 사회적 확산과 혁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 컷 노병석 카카오 리더, 'Kanana-o 산업 적용 사례' 발표 노병석 카카오 리더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AIST AI 기술설명회 2026'에 참석해 'Kanana-o: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AI'를 주제로 열띤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실제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 컷 'Kanana-o, AI 등' 주제로 강연하는 노병석 카카오 리더 노병석 카카오 리더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AIST AI 기술설명회 2026'에서 'Kanana-o: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AI'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KAIST가 추진 중인 주요 인공지능 연구 성과를 산업계와 일반 대중에 공개하고, AI 기술의 현장 확산과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첫 7500선 돌파 미국발 반도체 랠리 영향으로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3에 출발했다.
한 컷 미·이란 종전 기대에 코스피 첫 75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이란 종전 기대와 미국발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오전 9시 3분께 7510.00까지 올랐다.
한 컷 장중 사상 첫 7500선 돌파한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pt(1.55%) 상승한 7499.07, 코스닥은 0.66pt(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한 컷 '나무호 폭발 사고'···적신호 뒤로 보이는 HMM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나무호'의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HMM 본사가 적신호를 배경으로 보이고 있다.
한 컷 '꿈의 7천피' 넘은 코스피···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넘어선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코스피200 선물 급등에 따라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한 컷 AI·반도체가 밀어 올린 코스피···사상 첫 7000선 돌파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넘어선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번 상승은 미국과 이란 간 산발적 교전에도 불구하고 휴전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 관련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