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며 윤석열 대통령과의 문자 내용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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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7.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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