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주로 시행하던 자율좌석제도. 최근에는 수직적 조직문화를 없애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조직에서 도입하고 있는데요. 직장인들의 반응은 썩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뉴스웨이 박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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