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5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8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롯데그룹은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으로 김상현 전 홈플러스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김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미국 펜실바니아대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1986년 미국 P&G로 입사해 한국 P&G 대표, 동남아시아 총괄사장, 미국P&G 신규사업 부사장을 거쳤다. 이후 홈플러스 부회장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DFI 리테일그룹의 동아시아 유통 총괄대표와 싱가포르&홍콩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뉴스웨이 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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