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해 자동차 부문 매출액 성장률을 기존 14~15%에서 17~18%로 상향 조정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기존 4~5%에서 4.5~5.5%로 상향 됐다.
반면 올해 판매목표 대수는 기존 416만대에서 400만대로, 목표 투자계획은 8조9000억원에서 8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회사 측은 “경영환경 등의 변화를 반영하여 연초 공개한 2021년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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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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