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호 부회장은 2021년도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강 부회장은 1958년생으로 현대오일뱅크 안전생산본부장을 거쳐 2019년부터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또 유가하락 및 코로나 사태의 위기 속에서도 선제적인 비상경영 조치와 손익개선을 위한 다양한 비용절감 과제들을 발굴, 실행하며 현대오일뱅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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