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티는 주식회사 디사모빌리로부터 290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토지·건물 양수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95.38% 규모다.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모두 오는 12월31일이다.
사측은 “중장기적인 사업 안정성과 자산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옥 마련”이라고 양수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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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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