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카카오뱅크 주식 600만주를 4302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 후 넷마블 소유 주식은 923만9183주(1.94%)다.
이번 주식 처분 목적은 보유 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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