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주요 단말들은 5G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가입자 증가가 전망된다”면서 “연말까지 5G 보급률은 4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자연스럽게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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