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둔 13일 오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5.18 민주화 운동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열사 묘에서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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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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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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