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사업 효율성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계열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7550만9366주 전량을 현대중공업에 850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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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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