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임병연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기존 신동빈, 김교현, 임병연, 이영준 대표체제에서 신동빈, 김교현, 이영준 대표체제로 변경된다고 30일 공시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kbh6416@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11.30 17:4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