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은 지난 2월 취득한 쌍방울의 제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100억원에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기상환 청구에 따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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