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는 괌 전력청(Guam Power Authority)와 발전용 중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611억8414만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회사 매출의 8.4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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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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