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수에 따라 강 의장이 보유한 대교 주식은 971만5330주(9.33%)로 늘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9.14 11:2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