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분할계획서 승인과 관련해 10월 20일 서울 중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의안은 분할계획서 승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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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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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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